콰이어트룸에서 만나요
실 제목은 콰이어트룸니요우코소 라고 쓰여있다.
어서오세요든 만나요든 청유형이긴 마찬가지.
원래 이런 종류의 정신병동 무비와 소설들을 즐겨왔더랬는데
우연한 기회에 득템

"나 귀찮아? 확실히 귀찮다고 말하면 헤어져줄게."
라고 아스카는 말한다.
그리고 텟짱은 "귀찮아" 라고 말하고
둘은 헤어진다.

매우 쿨해보이지만
실상 그녀는
정말
귀찮은 여자였다.
결국 남자를 귀찮게 하는 여성의
개과천선 홀로서기 무비


원래 삶은 홀로 서야한다.
홀로 서는 것과 홀로 걸어가는 것은 다르다.
홀로 일어서지 못하면, 다른 이들과 함께 걸어갈 수 없다.

누군가에게 의존하는 것은
언제든 그 누군가가 지쳐버리면
결국 어그러질 수 밖에 없는 관계니까.

그다지 신선한 감동같은 건 없었지만
일본어의 억양을 좋아해서 그런지
가장 버라이어티한 억양을 구사했던 니시노상은 맘에 들었다.
아, 스모키화장의 콘로우가
아오이 유우였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밤나무 | 2008/09/21 19:40 | 새록새록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bamnamu.egloos.com/tb/203972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