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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이 가득차있다고 해서 많은 기대없이 들어섰다.
그러나 현재는 클림트의 그림이 그렇게 말못할 정도로
그 앞에 서서 한참동안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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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등록된 덧글
충분히 그러실만해요.
..
by 밤나무 at 12/30 사이트의 구조(?)를 이.. by 일탈 at 12/28 네에 캄사 by 밤나무 at 12/25 늦었지만, 추카추카... ! by 일탈 at 12/21 지금은 적응했지만 위층.. by 일탈 at 12/21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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