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인저.댄.픽션
쌓아둔 포인트소진하러 다운로드사이트 들어갔다가 넘쳐나는 무삭제영화들 사이에서 우연히 발견한 수작 화면도 멋지고 스토리도 멋지고 배우까지도 멋졌다. 그 중 가장 멋진 것은 세상 어떤 하찮은 것도 고결하지 않지 않다는 것. "우린 뉘앙스, 비일상성, 미묘함 같은 것은 일상속의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고 여기지만 사실은 보다 크고 고결한 원인으로 존재한다. " 어떤 다른 말보다 쿠키하나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말만으로 나는 충분히 기뻤다. 그리고 매기 질렌할의 풍부한 감정표현이 너무 사랑스러웠다.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부러움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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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그러실만해요.
..
by 밤나무 at 12/30 사이트의 구조(?)를 이.. by 일탈 at 12/28 네에 캄사 by 밤나무 at 12/25 늦었지만, 추카추카... ! by 일탈 at 12/21 지금은 적응했지만 위층.. by 일탈 at 12/21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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